|
카테고리
전체멀티미디어 유비쿼터스 기술동향 시장동향 서비스전략 경영전략 나의스토리 최근 등록된 덧글
댓글 다시려고 접속하시..by harris at 12/31 제너두님도 새해 복 많이.. by harris at 12/31 귀엽습니다~>ㅁ< 인간.. by 제너두 at 12/31 심하게 공감가는 글이네요.. by 도이모이 at 12/31 당분간 개인적인 사정으.. by harris at 12/03 |
유비쿼터스의 세가지 키워드는 '언제(Any Time) 어디서나(Any Where) 모든기기(Any Device)'라 할 수 있다. 이는 사물과 사물간 자동화된 통신으로 편재된 컴퓨팅 환경이 궁극적으로 인터넷 사용기회 반경을 확장함을 의미한다. 사물과 사물간의 통신은 궁극적으로 사람과 사람의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이기 때문이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세가지 키워드 중 모든기기(Any Device)에 대해 얘기하고자 하는데, 우리는 그동안 PC, 휴대폰 정도로 인터넷에 접속하여 왔다. 하지만 이제 슬슬 인터넷은 TV에 붙고(IPTV) 가전에 붙고(정보가전) 플레이스테이션과 같은 게임기에 붙고 카 네이게이션에도 붙기 시작했다. 이는 아직 IPv6로의 전환단계라 말하기엔 무리가 있지만 인터넷망의 급속한 확장임은 확실하다. 그렇다면 아직 남은건... 거리를 걷다보면 키오스크, 자판기가 눈에 자주 띈다. 물론 어떤 자판기는 휴대폰과의 통신을 통해 영화표를 인쇄해주고 키오스크는 웹 하드로 연결해 이미지 파일을 다운받아 사진을 인화해 주는 것도 간혹 있지만, 인터넷 연결은 여전히 자신의 디지털 기기나 가정내 가전기기에 한정되어 있다. 즉 유비쿼터스가 추구하는 집밖 사물들에 편재된 네트워크 환경은 여전히 아니라는 것이다. 이런면에서 아직은 유비쿼터스 사회라 보기 힘들고 그냥 모바일 사회라 부르는 편이 더 적절할지 모르겠다. 도로의 신호등과 가로수가 버스 정류장 게시판과 주차장 게이트가 인터넷에 자동연결되는 즈음에서야 우리는 유비쿼터스 사회의 모습을 그제서야 본격적으로 보게 될 것이다. 물론 휴대폰은 개인 네트워크(PAN: Personal Area Network)의 허브(Hub)로 그 역할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마치 RSS 리더 마냥 내 근처에 있는 정보와 광고들을 수집할테니 말이다. 그렇다면 할인권이나 포인트, 멤버쉽 카드는 휴대폰 속으로 들어가면서 지갑 두께는 가벼워질테지만 디지털 광고의 두께는 상상을 초월하게 될 것이다. 물론 정보와 광고의 구분조차 더욱 모호해지겠지만... ![]()
|
외부 링크
자료 다운로드 Portal_2010_PDF Microblog_2009_PDF SocialWeb_2009_zip OpenSocial_2008_PDF SocialSearch_2008_PDF WebTrend_2008_PDF SNS_2007_PDF Web2.0_2007_PDF Mobile2.0_2007_PDF Web2.0_2006_PPT MobileWeb2.0_2006_PDF 책 로그 ![]() 가족 홈피 ![]() 트위터 ![]() Email Me gustn009@nate.com 이글루 파인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