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학원가에서는 학생들이 등하교 할 때 자동으로 해당 부모에게 출입유무를 SMS로 보내주는 서비스가 시행되고 있다고 한다.(출처:
Engadget) 세상이 어떻게 변하는건지... 그런데 이런 생각이 들었다. 학생들이 똑같은 포맷으로 SMS를 보낼수 있을텐데 그럼 땡땡이를 어떻게 알아낼 수 있을까? 결국 부모는 학원에 직접 전화하는 수 밖에 없지 않을까? ^^; 그런데 또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아예 교실에 캠을 달아서 인증된 번호로 접속하면 교실내부를 훤히 볼 수 있게 하면 된다는... -.-
RFID가 타이어에 임베디드되어 타이어의 안전상태를 자동차 계기판에 적절히 보여주고 이상이 발생했을 때 경고등을 켜주면서 관련 정보를 알려주는 서비스는 괜찮을 것 같다.
즉 RFID는 M2M(Machine to Machine) 기본 서비스 영역을 넘어 인간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하는 수준이 된다면 아마도 더 큰 위험과 논쟁에 휘말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