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전체멀티미디어 유비쿼터스 기술동향 시장동향 서비스전략 경영전략 나의스토리 최근 등록된 덧글
니다. 그도 모바일 검색..by kaos jerse at 14:05 그렇다고 스티브잡스가 .. by allvoices at 05/18 셔서 감사합니다 : 그를 .. by car ins at 05/18 주제에 대 한 당신의 수확.. by vòi nước at 05/18 이션에서 정보를 획득할.. by customs br at 05/17 |
12_1118_commerce_harris.pdf
12년 11월에 만든 세미나 자료입니다. E-Commerce Situation and Trend 1. Market 2. Mobile 3. Social 4. Curation 5. Subscription 6. On-Off Mix (by Harris Hwang)
온라인 쇼핑몰 성공전략 컨퍼런스 2012 - 12.07.06 / 한국과학기술회관 세미나 자료,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OK~. social_mobile_commerce_2012.pdf (스토리 키워드 요약) 소셜 커머스 유형, 시장규모, 상품구매특성, Key Value, vs 홈쇼핑, Localization, Subscription, Amazon, Facebook, Pinterest 모바일 커머스 환경변화, 시장규모, eBay, Apple Passbook, New Biz Matrix,
전자책, 무엇이 문제인가?
(전자책 전반에 대한 고찰과 활성화에 대한 아이데이션) (스토리 키워드 요약) 전자책 시장규모, 업계동향, 서비스경쟁, Amazon.com, 시장전망 전자책 핵심경쟁력, Value Chain, eBook vs Music, vs 웹툰 모바일 읽기경험, 미디어 접근 vs 컨텐츠 접근
지난주 금요일에 온라인 쇼핑몰 성공전략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주제는 스마트폰 성장에 따른 모바일 커머스 동향이며, 기조는 스마트폰의 성장은 필연적이고 그에 따른 모바일 커머스 성장 또한 필연적일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프리젠테이션 형태의 자료라 구체적인 설명들은 없지만 아카이빙 및 공유 차원에서 파일 올립니다.(아래 링크) 스마트폰 성장과 모바일 커머스 동향 몽양부활님의 싸이월드 글로벌 진출 케이스 스터디 글을 봤다. 개인적으로 이래서 블로그를 좋아한다.^^ 일반적으로 정보를 접하는 루트는 신문기사, 레포트, 블로그 이 세가지라고 보면, 일단 신문기사는 단편적인 이벤트(사건)나 해당 회사의 홍보를 목적으로 작성되기 때문에 사실 크게 얻을 게 없다. 신문기사를 쭈욱 1년치를 연결해서보면 해당 회사의 방향이 보이긴 하지만 그렇게 연결해서 보여주지도 않고 그렇게 보기도 힘들기 때문에 기사내용으로는 얻는게 별로 없다. 두번째가 레포트(사내 보고서)인데, 어느 정도 분량이 되는 팩트(사실)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어 가장 좋다. 사실 이거 만한게 없다. 여기에 들어간 공수가 많기 때문인데 또한 여기서는 분석이란 행위가 담겨있기 때문이다. 물론 데이터는 객관적인 사실일 수 있으나 그 데이터를 분석한 것을 주관적이라고 할수도 있다. 분명 그런 경우도 많다. 하지만 보고서를 자주 접하면 객관적인 사실과 주관적인 시사점을 구분하여 필터링할 수 있는 시각이 생기게 된다. 하지만 보고서는 일반인이 접하기 힘들어서... 마지막이 블로그인데, 위의 몽양부활님의 글에는 숫자나 데이터는 없지만 많은 인사이트들을 함의하고 있다. 현지화의 실패는 3가지인데 첫째 분석이 없고, 둘째 전략이 없고, 셋째 현지화 실행이 없었다는 말은... 주관적이지 않다. 분석이 없는데 전략이 있을 수 없고 전략이 없는데 제대로된 실행력이 나올 수 없기 때문이다. 싸이월드 미니홈피의 메타포가 여성분들의 수첩이라는 이야기, 투사처럼 벤처를 하지 말라는 이야기, 미국이 전부가 아니라는 이야기, 상장가가 할수 없었던 뉴스피드 방식 이야기 등 재밌는 이야기들...이 눈에 띈다.
가칭 Smart TV라 불리우는 Google TV가 이슈가 되고 있다. 여기저기서 구글 TV에 대한 가능성과 잠재성에 대해 거론하고 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OS와 크롬 탑재, HTML5 적용 등 기술적인 이야기와 함께 Smart Phone과의 연동에 대한 이야기들도 있다.
우선 이런 일은 좋은 일이다.^^ 기존 정형화되어있고 통제되어 온 TV산업의 가치사슬(Value Chain)을 저렇게 흔들어 놓을 수 있는 기업은... 저렇게 흔드는 걸 모티브로 삼고 있는 기업은 별로 없기 때문이다. 그 중 하나가 구글이기 때문에 좋은 일이다.(흔들수 있기 때문에^^) 다만 필요없는 걱정도 바로 튀어 나왔다. 여기저기 소개되고 있는 Indtoducing Google TV 동영상을 보자니 약 2년전에 봤던 오픈소셜(OpenSocial)과 그리고 약 1년전에 보았던 구글웨이브(Google Wave)가 생각나기 때문이다. 둘다 거창했지만 성공했다고 보기 힘든 구글로서는 큰 프로젝트들이다. TV에 대한 본질적인 재접근과 웹과의 접목에 대한 컨셉은 구글의 자랑이자 훌륭한 접근방법이지만 동영상을 보자니 고개가 갸우뚱해진다. 저렇게 해서 어쩔까, 또 너무 공학(?)적으로 접근하는게 아닐까? 이런 나만의 우려가 튀어나왔다. 방송 컨텐츠에 대한 접근을 좀더 튜닝하면 좋지 않을까, 구글 엔지니어 입장에선 저렇게 TV를 보고 싶은가 보구나 생각이 들었다.(그래도 구글에 대한 기대는 높다. 잘 나왔으면 좋겠다.^^) 덧, 얼마전 있었던 Google I/O 컨퍼런스에서 구글이 애플에 대한 경멸적인 언급에 대해 누군가는 이렇게 얘기했다. '구글의 저런 모습은 MS 전성기때 MS가 애플을 바라보던 시각과 별 차이를 느끼지 못하겠네.'라고.. 사업자는 누구나 자기 방식대로의 프레임을 만들고자 한다. 구글도 그런것이고 애플도 그렇고.. 다만 구글과 애플의 경쟁은 정체되어있던 모바일과 TV 산업에 활력을 넣어주었다는 점, 동인이 직접 되어주었다는 점이 의미있다고 본다.
|
외부 링크
자료 다운로드 Mobile_Commerce_2010 Portal_2010_PDF Microblog_2009_PDF SocialWeb_2009_zip OpenSocial_2008_PDF SocialSearch_2008_PDF WebTrend_2008_PDF SNS_2007_PDF Web2.0_2007_PDF Mobile2.0_2007_PDF Web2.0_2006_PPT MobileWeb2.0_2006_PDF 페이스북 facebook.com/hyeonsuh 가족 홈피 happy2be.net/ori 트위터 @harris_hwang Email Me gustn009@nate.com 이글루 파인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