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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서비스에 대한 통찰..by cheap sung at 18:05 This is a really great.. by Quantspring.com at 15:09 Users had great troub.. by SwiftPSD at 13:21 드는 사람이 아닐 뿐이다.. by one thing lyrics at 05/16 는 알고 있을것이다. 다.. by unlock iph at 05/16 |
지난주 금요일에 온라인 쇼핑몰 성공전략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주제는 스마트폰 성장에 따른 모바일 커머스 동향이며, 기조는 스마트폰의 성장은 필연적이고 그에 따른 모바일 커머스 성장 또한 필연적일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프리젠테이션 형태의 자료라 구체적인 설명들은 없지만 아카이빙 및 공유 차원에서 파일 올립니다.(아래 링크) 스마트폰 성장과 모바일 커머스 동향 몽양부활님의 싸이월드 글로벌 진출 케이스 스터디 글을 봤다. 개인적으로 이래서 블로그를 좋아한다.^^ 일반적으로 정보를 접하는 루트는 신문기사, 레포트, 블로그 이 세가지라고 보면, 일단 신문기사는 단편적인 이벤트(사건)나 해당 회사의 홍보를 목적으로 작성되기 때문에 사실 크게 얻을 게 없다. 신문기사를 쭈욱 1년치를 연결해서보면 해당 회사의 방향이 보이긴 하지만 그렇게 연결해서 보여주지도 않고 그렇게 보기도 힘들기 때문에 기사내용으로는 얻는게 별로 없다. 두번째가 레포트(사내 보고서)인데, 어느 정도 분량이 되는 팩트(사실)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어 가장 좋다. 사실 이거 만한게 없다. 여기에 들어간 공수가 많기 때문인데 또한 여기서는 분석이란 행위가 담겨있기 때문이다. 물론 데이터는 객관적인 사실일 수 있으나 그 데이터를 분석한 것을 주관적이라고 할수도 있다. 분명 그런 경우도 많다. 하지만 보고서를 자주 접하면 객관적인 사실과 주관적인 시사점을 구분하여 필터링할 수 있는 시각이 생기게 된다. 하지만 보고서는 일반인이 접하기 힘들어서... 마지막이 블로그인데, 위의 몽양부활님의 글에는 숫자나 데이터는 없지만 많은 인사이트들을 함의하고 있다. 현지화의 실패는 3가지인데 첫째 분석이 없고, 둘째 전략이 없고, 셋째 현지화 실행이 없었다는 말은... 주관적이지 않다. 분석이 없는데 전략이 있을 수 없고 전략이 없는데 제대로된 실행력이 나올 수 없기 때문이다. 싸이월드 미니홈피의 메타포가 여성분들의 수첩이라는 이야기, 투사처럼 벤처를 하지 말라는 이야기, 미국이 전부가 아니라는 이야기, 상장가가 할수 없었던 뉴스피드 방식 이야기 등 재밌는 이야기들...이 눈에 띈다.
가칭 Smart TV라 불리우는 Google TV가 이슈가 되고 있다. 여기저기서 구글 TV에 대한 가능성과 잠재성에 대해 거론하고 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OS와 크롬 탑재, HTML5 적용 등 기술적인 이야기와 함께 Smart Phone과의 연동에 대한 이야기들도 있다.
우선 이런 일은 좋은 일이다.^^ 기존 정형화되어있고 통제되어 온 TV산업의 가치사슬(Value Chain)을 저렇게 흔들어 놓을 수 있는 기업은... 저렇게 흔드는 걸 모티브로 삼고 있는 기업은 별로 없기 때문이다. 그 중 하나가 구글이기 때문에 좋은 일이다.(흔들수 있기 때문에^^) 다만 필요없는 걱정도 바로 튀어 나왔다. 여기저기 소개되고 있는 Indtoducing Google TV 동영상을 보자니 약 2년전에 봤던 오픈소셜(OpenSocial)과 그리고 약 1년전에 보았던 구글웨이브(Google Wave)가 생각나기 때문이다. 둘다 거창했지만 성공했다고 보기 힘든 구글로서는 큰 프로젝트들이다. TV에 대한 본질적인 재접근과 웹과의 접목에 대한 컨셉은 구글의 자랑이자 훌륭한 접근방법이지만 동영상을 보자니 고개가 갸우뚱해진다. 저렇게 해서 어쩔까, 또 너무 공학(?)적으로 접근하는게 아닐까? 이런 나만의 우려가 튀어나왔다. 방송 컨텐츠에 대한 접근을 좀더 튜닝하면 좋지 않을까, 구글 엔지니어 입장에선 저렇게 TV를 보고 싶은가 보구나 생각이 들었다.(그래도 구글에 대한 기대는 높다. 잘 나왔으면 좋겠다.^^) 덧, 얼마전 있었던 Google I/O 컨퍼런스에서 구글이 애플에 대한 경멸적인 언급에 대해 누군가는 이렇게 얘기했다. '구글의 저런 모습은 MS 전성기때 MS가 애플을 바라보던 시각과 별 차이를 느끼지 못하겠네.'라고.. 사업자는 누구나 자기 방식대로의 프레임을 만들고자 한다. 구글도 그런것이고 애플도 그렇고.. 다만 구글과 애플의 경쟁은 정체되어있던 모바일과 TV 산업에 활력을 넣어주었다는 점, 동인이 직접 되어주었다는 점이 의미있다고 본다. ![]() 어느덧 위치기반 SNS의 대주자가 된 포스퀘어(Foursquare)가 비즈니스모델 즉 수익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업체 지원 기능을 강화하고 나섰다. Foursquare Makes it Easy for Businesses to Sign Up 대략 세가지로 요약되는데, 첫째, 업체들은 간단한 승인절차를 통해 인증을 받고 상점 정보를 기입/수정할 수 있게 된다. 두번째는 자신의 상점에 들어오는 고객들의 데이터를 대쉬보드 형태로 볼 수 있게된다. 누가 많이 들어오는지 누가 새로 들어왔는지 누가 어떤 리뷰를 남겼는지 정리된 화면으로 볼 수 있다. 즉 CRM Tool을 제공받는 것이다. 마지막 세번째는 오프라인 상점에 붙일 수 있는 이뿌장한 배지형태의 스티커[상단 이미지]를 제공받는다. 위에 열거한 것들은 사실 새로운 것은 아니고 이미 맛집 정보 서비스의 대주자인 엘프(Yelp)에서 제공되고 있는 기능들이다. 하지만 Foursquare로써는 당연히 있어야할 서비스를 추가한 것일 뿐. Yelp가 블로그라고 하면 Foursquare는 마이크로블로그 즉 트위터에 가깝다. 좀더 가볍고 좀더 실시간에 가까운 서비스다. 가벼운게 지나쳐 팁(tips) 정보 없이 체크인만 하고 가는 경우가 다반사다. 포스퀘어가 성공하려면 이 부분을 앞으로 어떻게 풀지가 관건인것 같다.
KT, 전자책 시장 진출…불명확한 타깃은 ‘약점’
KT가 전자책 시장 진출로 크게 어필하고 있는 분위기다. KT가 만든 포털이라 할 수 있는 Qook (쿡) 사이트 내에 있는 북카페 섹션을 통해 전자책을 유통한다. (기사를 보고나서 바로 북카페에 접속을 시도했으나... 지금 블로그를 쓰고 있는 시점에선 접속이 안된다.ㅠㅠ) 근데 기사 제목을 보면 불명확한 타깃은 약점이라고 되어있는데, 기사내용 중에는 정작 타깃에 대한 내용은 없어 아쉽다. 중요한 건 KT가 전자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다는 점 그 하나가 아닐까 한다. 출판사가 보기엔 KT는 낯설은 존재이기도 하지만 아무튼 중립적인 존재로 보일 수도 있을테니깐. 딱 들어맞지는 않지만 대략 출판사와 인터넷 서점의 관계는 언론사와 네이버의 관계와 비슷하다. 이런 점에서 출판사는 KT에 대해서는 다소 방어적인 자세를 풀수 있을 것도 같다. 그래도 아무튼 출판사가 전자책에 우호적으로 태도가 바뀐다면 좋은 징조임엔 확실하다. 참고로 본 내용과 관련성이 떨어지지만 KT가 저렇게 Qook으로 밀고 나가면 KTH 파란 입장은 어떻게 되는건지 궁금해졌다. 요즘의 행적으로 봐선 Qook을 서서히 포털화시키는거 같은데 지금의 모습이나 포지셔닝은 정말 애매하다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지난주 애플 iPhone OS 4 발표회에서 스티브잡스가 "모바일 검색"에 관한 말말말이다. 한마디로 앞으로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는 현재 데스크탑 PC에서 처럼의 검색 활동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고 어플리케이션 중심으로 정보를 획득하게 될 것이란 얘기. 구체적인 사례로 스티브잡스는, 음식점 정보를 구글 모바일 검색창에 쿼리를 입력해서 정보를 얻는게 아니라 Yelp 어플리케이션에서 정보를 획득할 것이라고 한다. 즉 검색이라는 보편적인 탐색행위가 일어나지 않는게 아니라 접근 채널로 검색 포털이 아닌 어플리케이션을 주로 이용할 것이란 예견이다. 물론 작은 화면에서 웹페이지간 이동이 수월하지 않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이 더 편할 때도 많다. 예를들어 마케팅 구루인 세스고딘 어플리케이션은 그의 블로그를 더 자주 보게 될 정도로 접근성과 가독성이 좋다. 마찬가지로 정보탐색도 어플리케이션에서 많은 부분 사용자의 이용시간을 뺏어갈수 있다. 하지만 그 경우는 모바일 웹이 더이상의 진전이 없다는 전제도 함께 해야한다. 그렇다고 스티브잡스가 실언을 한건 아니다. 그도 모바일 검색 관련 데이터, 레퍼런스, 추이, 이용행태 정도는 알고 있을것이다. 다만 그는 아이폰을 만든/만드는 사람이지 구글폰을 만든/만드는 사람이 아닐 뿐이다. 그가 구글폰까지 신경쓸 정도로 좌뇌와 우뇌가 비슷하게 발달했다면 아무것도 아닌 폰이 나왔을지도 모른다.^^; p.s. 스티브잡스는 모바일 광고를 언급하기 위해 모바일 검색 얘기를 꺼냈다. 모바일 광고가 그의 관심이지 검색은 아닐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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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
자료 다운로드 Mobile_Commerce_2010 Portal_2010_PDF Microblog_2009_PDF SocialWeb_2009_zip OpenSocial_2008_PDF SocialSearch_2008_PDF WebTrend_2008_PDF SNS_2007_PDF Web2.0_2007_PDF Mobile2.0_2007_PDF Web2.0_2006_PPT MobileWeb2.0_2006_PDF 페이스북 facebook.com/hyeonsuh 가족 홈피 happy2be.net/ori 트위터 @harris_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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